[공식] 진태현♥박시은, 2세 위한 노력 멈춘다…"4년 전 떠난 딸이 유일한 친자녀"
사진=진태현 SNS 배우 진태현과 박시은 부부가 2세를 깆기 위한 노력을 멈추겠다고 선언했다. 진태현은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팬들, 지인들, 가족들 모두에게 알려드려야 할 소식이 있어 고민하고 이렇게 첫날 편지를 씁니다"라며 말문을 열었다. 그러면서 "저희 부부는 이제 2세에 대한 꿈과 희망을 멈추기로 했습니다"라고 밝혔다. 진태현은 "우리 태은이가
- 텐아시아
- 2026-01-01 1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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