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부누적액 200억원 김장훈 "총재산 보증금 3000만원·통장 200만원? 그래도 행복해”
김범수, 김장훈. (사진=김장훈 인스타그램 캡처) 김장훈이 김범수와의 녹화 근황을 전하며 최근 재산 규모 관련 보도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1일 뉴시스에 따르면 김장훈은 31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어제 김범수 유튜브 '보고 싶다'를 녹화했다. 진짜 좋아하는 동생인데 실로 오랜만에 만났다”며 “녹화 내내 너무 웃겨서 죽는 줄”이라고 적었다. 공개된 사진에는
- 스포츠월드
- 2026-01-01 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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