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현 장녀, 학교에서 눈물 펑펑…엄마까지 왔는데 주체 안 돼
사진=이지현 SNS 방송인 이지현의 딸이 초등학교를 졸업했다. 이지현은 지난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의 미니미 초등학교 졸업 축하해"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게시물들 속에는 이지현이 딸의 졸업식에 참석한 모습. 특히 딸은 손에 졸업장을 든 채 거듭 눈물을 흘렸다. 닦아도 주체가 안 되는 듯 고개를 숙이는 모
- 텐아시아
- 2026-01-01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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