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뮤, YG 떠나며 커피차로 감사 인사 "키워주셔서 감사합니다"
남매 듀오 악뮤(AKMU)의 이찬혁과 이수현 ⓒ News1 권현진 기자 사진=이찬혁 인스타그램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악뮤 이찬혁이 오랜 시간 몸담았던 YG엔터테인먼트(122870)에 감사 인사를 전했다. 31일 이찬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YG엔터테인먼트에 보낸 커피차 사진을 게시하며 "신세 많이 졌습니다, 키워주셔서 감사합니다"라는 글을
- 뉴스1
- 2025-12-31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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