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떠난 김지수 "너무 속상한 일만 있었던 한 해"
[서울=뉴시스] 김지수. (사진=김지수 인스타그램 캡처) 2025.12.3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배우 김지수(53)가 2025년 마지막 날 근황과 함께 새해 계획을 전했다. 김지수는 31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사진과 장문의 글을 올리며 "딱 하루 남은 2025년 마지막 날. 모두 어떠셨나요?
- 뉴시스
- 2025-12-31 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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