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백요리사2' 임성근, 축지법 소감 "다음날 몸이 말 안듣더라니"
'흑백요리사' 시즌2에 출연 중인 임성근 셰프가 전날 공개된 회차 소감을 전했다. 임 셰프는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안녕하세요. 아재맹수 임짱입니다. 어제 방송은 재밌게 잘 보셨을까요?"라며 "저도 제가 그렇게까지 뛰어다니고 있는 줄은 몰랐네요. 어쩐지 다음 날 몸이 말을 안 듣더라니. 그래도 축지법 쓰며 열심히 뛴 덕분에 정말 값진 결과를 얻었습니다
- 스포티비뉴스
- 2025-12-31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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