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준, '소년범 인정' 조진웅 은퇴 말렸다 "죗값 이미 치러…형, 지금은 아니야"[전문]
배우 정준(46)이 미성년, 무명 시절의 잘못을 인정하고 연예계 은퇴를 선언한 배우 조진웅(조원준, 49)을 만류했다. 정준은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형의 어린 시절은 잘못 됐지만 반성하는 삶을 잘 살아 우리가 좋아하는 배우로 많은 웃음과 기쁨을 주는 사람으로 성장했다면"이라며 "형, 지금은 아니야"라고 조진웅의 연예계 은퇴는 옳지 않다고 목소리를 냈다
- 스포티비뉴스
- 2025-12-08 0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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