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폭 연루설 조세호 "사실 아냐…민형사 법적 대응"
[서울=뉴시스] 손정빈 기자 = 코미디언 조세호가 최근 불거진 '조직폭력배 연루설'을 일축하며 법적 대응하겠다고 했다. 소속사 A2Z엔터테인먼트는 5일 공식 입장을 내고 "소속 아티스트에 대한 허위사실적시명예훼손 및 업무방해 등 범죄 행위에 관해 민형사상 법적 대응을 검토 중"이라고 말했다. 범죄 제보 유튜브 채널 운영자 A는 지난달 29일 인스타그램에 "
- 뉴시스
- 2025-12-05 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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