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린 비밀 연인이야"···브래드 피트 로맨스 스캠에 1억 7500만원 날린 여성
할리우드 배우 브래드 피트를 사칭한 사기 조직이 또다시 적발됐다. 영국 데일리메일 등 외신은 26일(현지시간) 스위스 출신 패트리샤(가명)가 피트 사칭범에게 9만파운드(약 1억7500만원)를 갈취당했다고 보도했다. 지난해 5월 패트리샤는 피트의 매니저를 자처한 A씨로부터 인스타그램 다이렉트 메시지를 받았다. A씨는 "피트와 직접 연락하고 싶냐"며 패트리샤의
- 서울경제
- 2025-12-01 08:47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