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튜브 '♥공무원 아내', 본격 입덧 시작됐나 "주말에 요리 머신"…밥 종류도 달라
사진=곽튜브 SNS 여행 유튜버 곽튜브(본명 곽준빈)가 상차림에 바쁜 근황을 전했다. 곽튜브는 지난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따스한 주말", "요리 머신이 된 나"라는 문구들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곽튜브가 신혼집에서 아내와 함께 점심과 저녁을 먹은 모습. 곽튜브는 흑미밥, 아내는 흰밥이었으며, 특히 곽튜브는 주말
- 텐아시아
- 2025-12-01 0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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