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순재와 부녀 호흡 오현경 "그 위대함 말로 표현 못해"
[서울=뉴시스] 손정빈 기자 = 배우 오현경이 이순재를 기리며 "그 위대함과 감사함을 말로 표현할 수가 없다"고 했다. 오현경은 26일 인스타그램에 생전 이순재와 함께 찍은 사진을 올리고 "저희들의 선생님이셨고, 저희들의 선배님이셨고, 저희들의 아버지이셨고, 진정한 스승님이었다"며 이렇게 말했다. 그는 그러면서 "잊지 않겠다. 그동안 노고에 감사드린다"고
- 뉴시스
- 2025-11-26 2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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