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소희, 가슴→치골까지 타투로 치명적 분위기 폭발
사진ㅣ한소희 SNS 배우 한소희가 ‘타투 사랑’이 여전함을 인증했다. 한소희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근황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그는 캐주얼한 의상과 함께 여러 부위에 타투로 보이는 그림을 붙여 포즈를 취하고 있다. 실제 타투가 아니라 스티커 형태의 임시 타투로 알려졌다. 앞서 한소희는 작품 촬영을 위해 기존의 타투를 제거
- 스포츠서울
- 2025-11-22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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