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죄인 줄 몰랐다…분하다” BTS 진 강제추행 日여성, 결국 재판행
방탄소년단 진. 사진 | 스포츠서울 DB 아이돌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진(본명 김석진)을 강제추행한 50대 일본인 여성이 재판에 넘겨졌다. 지난 18일 일본 민영 방송 TBS뉴스에 따르면, A씨가 “분하다(悔しい). 이것이 범죄가 될 줄은 생각하지 못했다”며 진술했다고 보도했다. 앞서 서울동부지검은 지난 12일 강제추행 혐의를 받는 50대 일본인
- 스포츠서울
- 2025-11-19 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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