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정재형’ 김유정 “한글도 대본으로 떼… 국어는 엄청 잘 해”
김유정 인스타그램. 드라마 ‘친애하는 X’에서 열연 중인 배우 김유정이 아역 시설 대본 외우기로 한글을 뗀 사연을 공개했다. 전날인 16일 유튜브 채널 ‘요정재형’의 ‘4살 때부터 우리 모두 함께 키운(?) 유정이의 방송, 그리고 그 이면의 이야기’라는 영상에서 정재형이 “우리나라에서 활동하는 모든 감독들을 다 알 줄 알았다”며 김유정의 오랜 연기 경력을
- 스포츠서울
- 2025-11-17 0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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