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재범, 목발 짚은 이유⋯춤 연습 중 골절 "인대 80% 찢어져"
박재범. 가수 박재범이 골절 및 인대 파열로 재활 치료 중이다. 16일 한국일보에 따르면 박재범은 한 달 전 춤 연습 중 다리가 부러지고 인대가 80% 찢어지는 부상을 당했다. 당시 박재범은 덤블링을 시도하다 다리 부상을 당했고 이후 목발을 짚고 각종 행사 등 스케줄을 소화했다. 현재는 6~70% 회복된 상태로 목발 없이 재활 치료를 중이다. 이에 앞서 박
- 이투데이
- 2025-11-16 1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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