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은우보다 잘생겼다’던 동생, 지금은 이렇게 됐다
차은우. 차은우 인스타그램 캡처 형은 무대 위에서, 동생은 AI 세계에서 빛났다. 가수 겸 배우 차은우(본명 이동민)의 친동생 이동휘 씨 근황이 화제다. 온라인에서는 “부모님은 좋겠다”는 반응이 이어졌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 이동휘 씨가 인공지능(AI) 전문가로 강연 무대에 서며 이목을 끌었다. 그는 지난 10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AI 서밋 서울 앤
- 세계일보
- 2025-11-15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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