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럭에 치인 마라토너 '뇌사'…진태현 "열정 가득 유망주" 먹먹
진태현이 트럭에 치여 뇌사 상태에 빠진 20대 마라토너 사연에 안타까움을 표했다. /사진=인스타그램 갈무리 배우 진태현(44)이 마라톤 대회에서 트럭에 치여 뇌사 상태에 빠진 20대 마라토너 사연에 안타까운 심정을 밝혔다. 진태현은 10일 SNS(소셜미디어)에 이날 오전 충북 마라톤 대회 중 발생한 사고 기사를 공유하며 "올해 동아 마라톤 (기록) 2시간1
- 머니투데이
- 2025-11-10 2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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