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세 돌싱' 기은세, 유럽 여자 기죽겠네…파리 특급호텔서 '혼자 즐기는 여유'
사진 = 기은세 인스타그램 배우 기은세가 프랑스 파리에서 숨막히는 미모를 자랑했다. 최근 기은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거 없는 파리 이야기 ㅋ 가보고 싶었던 Le Meurice 호텔에서 튀를리공원이 코앞이라 이른 아침 산책 후 별거 없는데 비싼 조식 기념 사진"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 기은세 인스타그램 사진 속 기은세는 파리
- 텐아시아
- 2025-11-08 15:41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