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액암 김성찬 영면 든다…'도수코5' 모델
김성찬 [서울=뉴시스] 최지윤 기자 = 모델 김성찬(35·김경모)이 영면에 든다. 고인 발인은 8일 오전 10시30분 서울의료원 장례식장에서 엄수된다. 장지는 에덴추모공원이다. 김성찬은 6일 암 투병 끝에 세상을 떠났다. 지난해 초 혈액암 일종인 비호지킨림프종 진단을 받았다. 올해 초 인스타그램에 "보시다시피 잘 회복 중이다. 늦었지만 항상 우리 행복하자"
- 뉴시스
- 2025-11-08 08:13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