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듬 생기고 귀에서 용천수 흘러"…이호선 교수, 스트레스 증상 고백
사진=이호선 SNS '이혼숙려캠프'에 출연해 얼굴이 알려진 이호선 교수가 스트레스 증상을 밝히며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 이호선 교수는 지난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저는 스트레스가 생기면 대개 귀가 헐거나 비듬이 생긴다"며 "아버지를 닮았다. 외이도가 헐어 물속에 들어간 듯 소리가 울렁찔렁하게 들리고 귀에서 용천수가 흐른다:고 고백했다. 이어 이 교수는
- 텐아시아
- 2025-11-06 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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