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하선, 라디오 DJ석 5년째 지켜…"하차 위기 몇 번 왔었다" 뒤늦게 고백
사진=박하선 SNS 배우 박하선이 5년째 라디오 DJ 자리를 지키고 있는 소감을 전했다. 박하선은 지난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고딩 야자시간에 팔로 이어폰 줄 가리며 몰래 듣던, 어릴 때부터 '인생경험 쌓인 아줌마되면 꼭 해야지' 꿈꾸던 라됴DJ"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들을 게재했다. 공개된 게시물들 속에는 박하선이 라디오 DJ 5주년을
- 텐아시아
- 2025-11-06 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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