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 업소 방문 아니라면서…김준영 측 "모든 작품 하차" 의아한 행보
/사진 = 김준영 인스타그램 뮤지컬 배우 김준영(35)이 불거진 사생활 논란과 관련 "사실무근"이라고 밝혔지만, 출연 중인 모든 작품에서 하차한다. 김준영의 소속사 HJ컬쳐는 "소속 아티스트와 관련해 발생한 사안으로 관객 및 관계자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드린 점 깊이 사과드린다"면서 "김준영 배우는 출연 중인 모든 작품에서 하차한다"고 밝혔다. 이어 "해당
- 텐아시아
- 2025-11-04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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