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남편에 분노 표출하던 브리트니 스피어스 SNS 계정, 돌연 삭제
[서울=AP/뉴시스] 브리트니 스피어스. [서울=뉴시스]김건민 인턴 기자 = 최근 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전 남편인 케빈 페더라인의 회고록 내용에 반박하는 인스타그램 게시물을 연달아 올린 가운데, 그녀의 계정이 돌연 삭제돼 팬들의 궁금증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2일(현지시각) 미국 엔터테인먼트 위클리에 따르면, 약 4200만 팔로워를 보유한 스피어스의 인
- 뉴시스
- 2025-11-0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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