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시경, 전 매니저로부터 금전적 피해…규모 확인 중"
가수 성시경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최주성 기자 = 가수 성시경이 10년 넘게 근무한 전 매니저로부터 금전적 피해를 봤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성시경 소속사 에스케이재원은 3일 배포한 보도자료에서 "성시경의 전 매니저는 재직 중 업무 수행 과정에서 회사의 신뢰를 저버리는 행위를 한 것으로 확인됐다"며 "현재 정확한 피해
- 연합뉴스
- 2025-11-03 1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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