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터특징주] 시진핑 한 마디에 韓中 문화 훈풍…엔터주 8%대 수직상승
시진핑 중국 국가 주석이 K팝 스타들의 중국 공연 제안에 크게 호응하면서 한중 문화 교류에 훈풍이 불자 엔터주 주가가 대거 상승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3일 오전 9시 기준 JYP엔터테인먼트 주가는 직전 거래일 대비 7천200원(8.90%) 상승한 8만8천100원으로 시작했다. 1일 경북 경주에서 진행된 국빈 만찬에서 이재명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 조이뉴스24
- 2025-11-03 09:08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