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금관 실물보자"…경주박물관 인파 몰려 입장 제한
지난 2일 경북 국립경주박물관에서 특별전 '신라 금관, 권력과 위신'을 보기위해 몰린 인파 .국립경주박물관/ 그래픽= 박종규 기자 아시아투데이 정아름 기자 = 경북 국립경주박물관에서 열리는 특별전 '신라 금관, 권력과 위신'이 관람객이 과도하게 몰려 입장 인원을 줄인다. 국립경주박물관은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관람인원을 회차별 150명, 총 2550명으로
- 아시아투데이
- 2025-11-03 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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