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주, 의미심장 '죄송합니다' 글 결국 삭제..'실종 4시간' 직접 입 열까
배우 장동주가 파장을 일으켰던 문제의 글을 삭제해 눈길을 끈다. 장동주가 지난달 31일 인스타그램에 올려 지인과 대중의 걱정을 산 '죄송합니다' 글은 3일 오전 기준, 보이지 않는다. 앞서 장동주은 이 같은 의미심장한 SNS 글을 남기고 연락이 두절돼 난리가 났다. 하지만 다행히 4시간 만에 소재가 파악됐다. 다만, 단순히 해프닝이라고 하고 하기엔 우려가
- OSEN
- 2025-11-03 0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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