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7세' 마돈나, 란제리룩 입고 도발적인 핼러윈…탄탄한 글래머 몸매
마돈나 인스타그램 캡처 (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팝스타 마돈나가 도발적인 란제리 룩을 한 채 핼러윈 파티를 즐겼다. 마돈나는 지난달 31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위기의 주부들' 같은 느낌(It’s giving Desperate Housewives)"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마돈나 인스타그램 캡처 마돈나 인스타
- 뉴스1
- 2025-11-02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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