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호선 교수, 故백성문 추모 "누나하고 안아주던…부고에 울어"
이호선 교수 인스타그램 캡처 (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이호선 숭실사이버대학교 교수가 고(故) 백성문 변호사를 추모했다. 이호선 교수는 최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백성문 변호사는 늘 귀엽고 젠틀했습니다, 늘 만면 미소 가득 웃는 낯이었고 누구와도 격의 없이 잘 지냈지요, 뉴스 패널로 오래 함께했기에 정이 깊었습니다, 선영 씨와 혼인
- 뉴스1
- 2025-11-02 1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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