갓 쓴 지드래곤에 APEC 정상들, 촬영 삼매경…말레이 총리 SNS로 공유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왼쪽)가 31일 APEC 정상회의 환영 만찬에서 지드래곤의 공연을 촬영하고 있다. [TV 중계 캡처] APEC(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 홍보대사인 가수 지드래곤(본명 권지용·37)이 아태 지역 정상들을 완전히 사로잡았다. 지드래곤은 지난달 31일 경주 라한호텔 대연회장에서 열린 ‘APEC 정상회의 환영 만찬’ APEC(아시아태평양경제협
- 헤럴드경제
- 2025-11-02 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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