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상수, 충암고서 외친 "윤 어게인" 사과⋯"해선 안 될 발언, 실망드려 죄송"
래퍼 정상수가 고등학교 축제에서 윤석열 전 대통령을 언급한 것에 사과했다. 1일 정상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지난 10월 31일 저의 발언으로 인해 피해를 입으신 많은 분들에게 사과드리고자 한다”라며 고개 숙였다. 그는 “공적인 자리에서 부적절한 정치적 발언을 했다”라며 “축제를 즐기고자 하는 학생들이 있는 자리에서는 결코 해서는 안 되는 발언이었음
- 이투데이
- 2025-11-02 0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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