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교축제서 "윤 어게인!" 외친 래퍼, 논란 커지자 고개 숙였다···정상수 "정치 잘 몰라"
래퍼 정상수가 고등학교 축제 무대에서 "윤 어게인"을 외친 것에 대해 공개 사과를 하며 고개를 숙였다. 정상수는 1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인스타그램에 “지난달 31일 저의 발언으로 인해 피해를 입으신 많은 분들에게 사과를 드리고자 한다”며 “공적인 자리에서 부적절한 정치적 발언을 했다”고 밝혔다. 이어 “축제를 즐기고자 하는 학생들이 있는 자리
- 서울경제
- 2025-11-01 2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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