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상회담' 로빈♥김서연, 계류유산 판정⋯"수술마치고 회복 중, 다시 준비할 것"
프랑스 출신 방송인 로빈과 그룹 LGP 출신 김서연 부부가 계류유산 판정을 받았다. 31일 김서연과 로빈은 부부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속상하지만, 결국 저희는 오늘 계류유산 판정을 받고 소파술을 하고 왔다”라며 “많이 응원해주신 만큼 기적이 생기길 바랐지만, 너무 희박한 확률이었나보다”라고 안타까운 소식을 전했다. 부부는 “오늘 움직임이 거의 없는 걸 확인
- 이투데이
- 2025-11-01 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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