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빈 데이아나·김서연, 안타까운 계류유산 "기적 바랐지만 희박했다"
로빈 데이아나 인스타그램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프랑스 출신 배우 로빈 데이아나와 그룹 LPG 출신 인플루언서 김서연 부부가 안타까운 소식을 전했다. 로빈 데이아나, 김서연은 지난달 31일 유튜브 채널 '로부부'를 통해 "속상하지만, 결국 저희는 오늘 계류유산 판정을 받고 소파술을 하고 왔다"며 "많이 응원해 주신 만큼 기적이 생기길 바랐지만 너무
- 뉴스1
- 2025-11-01 20:41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