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영 아나운서, 남편 故 백성문 향한 그리움⋯"부비동암 투병, 실명해도 버텼던 사람"
김선영 아나운서가 투병 중 사망한 남편 백성문 변호사를 추억했다. 1일 김 아나운서는 고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람 좋은 선한 미소로 제게 다가온 남편, 백성문 변호사가 영면에 들었다”라며 비보를 전했다. 김 아나운서는 “제 남편은 지난해 여름, 부비동암이라는 희귀암을 진단받고 수술, 항암, 방사선 치료 등을 받으며 1년여간 치열하게 병마와 싸웠다”라며
- 이투데이
- 2025-11-01 1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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