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유, 인종차별 폭로 그후⋯"델타항공에 사과 받아, 허위사실은 법적 대응"
가수 소유가 인종차별 폭로 후 델타항공으로부터 사과를 받았다. 31일 소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지난주 스케줄을 마치고 귀국 편 항공기 내에서 발생한 일들 관련해 여전히 허위 사실과 루머가 무분별하게 유포되고 있다”라며 강경 대응을 밝혔다. 앞서 소유는 지난 19일 델타항공을 이용하던 중 인종차별을 당했다고 밝히며 “15시간 넘는 비행 동안 아무것도
- 이투데이
- 2025-10-31 20:40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