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진♥' 류이서, 공감 쏟아졌다 "41살인데 과자 샀다고 엄마한테 혼남"
가수 전진의 아내이자 인플루언서 류이서가 일상 속 편안한 매력을 뽐냈다. 류이서는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저 쿠키? 과자? 샀다고 엄마한테 혼남. 나도 마흔하나인데 하하”라는 글을 올려 공감과 웃음을 자아냈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 류이서는 브라운 컬러 재킷에 청바지를 매치해 감각적인 가을 패션을 완성했다. 안경을 쓴 채 자연스러운 긴 생머리를 늘어뜨
- OSEN
- 2025-10-29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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