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빛나·이지혜 이어 '항공사 불만' 또…안선영 "좌석 좁아, 칸막이도 없어"
사진=안선영 SNS 연예인의 항공사 불만이 또 나왔다. 배우 왕빛나, 방송인 이지혜에 이어 이번엔 안선영이다. 안선영은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프레스티지라면서 좌석도 좁아, 칸막이도 없어, 구형이라 무엇보다 핸드폰 충전 케이블 usb 타입 하나도 없는데 망... 모닝캄 포기하고 싶어지는 모먼트"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
- 텐아시아
- 2025-10-29 11:50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