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 품은 '39세' 나비, 성별 공개하자 남편 억지 미소…"녹화 안 됐다" 반전
사진=나비 SNS 가수 나비가 남편을 위해 깜짝 몰래카메라를 진행했다. 나비는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Oh my god"이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나비가 남편을 찾아가 젠더리빌을 진행한 모습. 남편이 풍선을 터트리자 파란색 컨페티들이 나왔다. 아들임을 알게된 남편은 억지 미소를 지으며 못내 아쉬움을 드러냈다.
- 텐아시아
- 2025-10-29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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