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7세 채시라, 그물 스타킹+각선미 치명적 고혹美 "엄지발톱도 아프고.."
배우 채시라가 57세 나이를 무색하게 하는 고혹적인 자태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채시라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영주콜렉션30주년 패션쇼 리허설도중 틈틈이 반슈즈신고 오프닝 무용연습. 열번 의상 갈아입으며 화보촬영 엄지발톱도 아프고 바쁘다바빠”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채시라는 블랙 셔츠에 자수 장식 포인트가 더해
- OSEN
- 2025-10-28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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