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경완, 너무 어린 여친과 네컷에 입맞춤까지…동네방네 "데이트" 자랑
사진=도경완 SNS 도경완 아나운서가 행복한 근황을 전했다. 도 아나운서는 지난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친', '데이트'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도 아나운서가 딸 하영 양과 함께 인생 네컷을 찍고 있는 모습. 특히 부녀는 입맞춤부터 손하트까지 다정한 분위기를 보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도 아나운서는 가수 장윤
- 텐아시아
- 2025-10-28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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