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 심장 소리 못 들어"…로빈·김서연, 기적같은 임신 후 슬픈 소식
로빈 데이아나와 김서연 부부가 임신 12일 만에 안타까운 소식을 전했다. /사진=인스타그램 갈무리 프랑스 출신 방송인 로빈 데이아나(35)와 그룹 LPG 출신 가수 김서연(34) 부부가 안타까운 소식을 전했다. 로빈, 김서연 부부의 유튜브 채널에엔 지난 24일 "3일 정도 업로드를 쉬어가는 시간을 가지려고 한다"는 내용으로 시작하는 글이 올라왔다. 두 사람
- 머니투데이
- 2025-10-25 2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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