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7세' 채정안, 재혼 의사 없다더니…'초미니 스커트' 입고 각선미 자랑
사진 = 채정안 인스타그램 배우 채정안이 압도적인 미모와 분위기로 20대 못지않는 몸매를 자랑했다. 채정안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잊을만 하면 떠오르는 파리의 추억들"이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채정안은 파리에서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블랙과 그레이 컬러가 믹스된 부클 소재의 루즈핏 니트 스웨터를 입고 언밸런스한 기장의 블랙과
- 텐아시아
- 2025-10-19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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