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팝 대낮의 ‘저작권 강탈’…다나카 ‘잘자요 아가씨’ 도둑맞았다 [SS초점]
다나카. 사진 | Taipei Music Center 코미디언 김경욱의 부캐릭터 ‘다나카’의 히트곡 ‘잘자요 아가씨’가 중국 업체에 의해 저작권을 강탈당하는 충격적인 사건이 발생했다. 원작자가 멀쩡히 활동 중임에도 자동화된 저작권 시스템의 허점을 파고들어 권리를 가로챈 것이다. 이는 단순 침해를 넘어 K콘텐츠가 얼마나 저작권 공격에 무방비로 노출되어 있는지
- 스포츠서울
- 2025-10-18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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