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신수 아내, 남편 없이 카지노에서 돈 불렸다…"아침 9시부터 놀아"
사진=하원미 SNS 전 야구선수 출신 추신수의 아내 하원가 카지노에 입성했다. 하원미는 지난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아침 9시에 공짜 샴페인 마시려고 카지노 가는 사람. 그래요 나 cheap bastard 맞아요"이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하원미가 게임기 위에 샴페인을 올려 두고 게임을 즐기고 있는 듯한
- 텐아시아
- 2025-10-13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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