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로 서기 선언한 미나 시누이, 올케♥류필립 보란 듯 '3kg' 빼냈다
사진=수지 씨 SNS 가수 미나의 시누이 수지 씨가 황금 연휴에도 몸매 관리에 한창인 근황을 전했다. 수지 씨는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3키로 감량"이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하나의 영상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수지 씨가 체중계에 올라 몸무게를 재고 있는 모습. 특히 올케와 남동생 도움 없이 홀로 다이어트를 하겠다고 선언했던 수지 씨는
- 텐아시아
- 2025-10-09 1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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