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제는 인종차별 논란 불거졌는데…제니, 샤넬쇼 주인공이었다
/사진 = 제니 인스타그램 그룹 블랙핑크 제니가 주인공이었다. 제니는 지난 6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그랑 팔레에 진행된 샤넬의 2026 봄·여름 컬렉션 쇼에서 글로벌 앰버서더로 참석했다. 특히, 제니는 초청된 셀러브리티들 중 가장 마지막으로 입장해 전 세계에서 모인 팬들과 수많은 취재진의 이목을 한몸에 받았다. 주요 패션 매체와 인플루언서들의 시선을 받
- 텐아시아
- 2025-10-09 0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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