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 보석 석방 후…성유리, 쌍둥이 딸 첫 공개
성유리와 쌍둥이 딸 [서울=뉴시스] 최지윤 기자 = 그룹 '핑클' 출신 성유리가 쌍둥이 딸과의 일상을 공개했다. 성유리는 4일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추석을 맞아 쌍둥이 딸과 고궁에 간 사진을 올렸다. 뒷모습이지만, 출산 후 딸 사진을 공개한 건 처음이다. 두 딸은 핑크색 원피스를 맞춰 입었으며, 성유리 손을 잡고 걷고 있다. 성유리는 2017년 프로골퍼 출신
- 뉴시스
- 2025-10-05 00:00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