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광, 마라톤 중 부상으로 병원行⋯2km 남기고 주저앉아 "그래도 박수를"
개그맨 박성광이 마라톤 중 부상으로 병원 신세를 지게 됐다. 4일 박성광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저의 첫 번째 마라톤은 고관절 부상으로 40km에서 멈추게 되었다”라며 아쉬운 소식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마라톤을 중단하고 길에 주저앉은 박성광의 모습이 담겼다. 또 다른 사진에는 결국 병원 신세를 지게 된 모습도 담겨 안타까움을 안겼다. 그러면서 “
- 이투데이
- 2025-10-04 2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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