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달래꽃' 마야, 어느덧 50대…방송 은퇴 10년 만에 앨범 발표
가수 겸 배우 마야(본명 김영숙)가 오랜만에 신곡 발매를 알렸다. /사진=마야 인스타그램 가수 겸 배우 마야(본명 김영숙)가 오랜만에 신곡 발매 소식을 알렸다. 마야는 지난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방송 안 하겠다고 한 후 10여년이 훌쩍 지났다"며 "오랜 시간 준비한 앨범 작업의 끝이 보인다"라고 깜짝 근황을 전했다. 마야는 "수록된 모든 곡의 작사,
- 머니투데이
- 2025-09-23 2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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